제158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제4호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사무과
일 시2016년02월22일(월) 10시 04분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 행정지원국(문화체육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부의된안건
(10시04분 개의)
○의장 이수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구청장 제출)
○의장 이수선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에 따라 행정지원국의 문화체육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문화체육과장 김정열입니다.
문화체육과 업무에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주시는 존경하는 이수선 의장님, 그리고 강진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주무관 소개)
문화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예산, 주요업무계획 및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 2016 주요업무계획 보고)
○의장 이수선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찬의원4-11쪽에 보면 소중한 문화유산의 체계적 관리‧보존해서 문화재 관리와 문화재 유지관리 및 보수정비 사업해서 달천철장 외 2개소로 잡았는데, 올해는 국비하고 시비가 확보되어 있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지금 저희들이 중산동 펜스하고, 박상진의 사 생가 기념관하고 국비를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달천철장은 국비를 받은 건 없고 구비로 3억 원을 우선 투입해서 3월부터 하려고 합니다.
○안승찬의원일단 올해는 국비가 확보된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안승찬의원철장사업들을 계속한다고 하는데, 현안사업으로도 달천철장 보존 및 정비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제기되고 있는 많은 문제 중에서 달천철장이 사실은 철장부지가 대단지 아파트 공사로 덮힌 것 아닙니까.
일부만 이제 남아 있는데 많은 분들이 사실상 달천철장을 옛날처럼 복원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지난번 토론회에서도 나왔던 이야기이고, 구청장님과 함께 하는 토론에서도 주장하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들이 혹시 좀 나와 있는지 …….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달천철장과 관련해서 달천철장 콘텐츠 개발용역을 줬습니다.
아마 3월 말쯤 되면 용역결과가 나오는데 그때 용역을 줄 때 과업에 저희들이 달천철장 복원 부분도 간단하게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무진의 생각은 달천철장이 12년 동안 방치되어 있는데,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서 돌려주기는 해야 되는데 복원까지는 부담스러워서 주변 가장자리에 황토길 산책로 조성 그다음에 순환산책로, 쉼터 등 일차적으로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휴식을 취하고 철장을 느낄 수 있는 그 정도만 생각을 하고 있지 복원까지는 아직 저희들이 고민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승찬의원아무튼 저는 우리 지자체가 문화재 보호관리‧보존 측면에서 달천철장이 주는 교훈을 잘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부터도 마찬가지인데 달천철장이 굉장히 소중하고 관광자산으로도 의미 있는 장소였다는 것이 시간이 갈수록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소중함이라는 게 더 밝혀지고 있는 것이고 특히 일본 철 문화유산을 갔다 온 이후에는 더더욱 그런 요구들, 일본에 우리가 철 문화유산을 수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그런 역사적 보존가치에서 뒤떨어져 있는 것이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복원 이야기가 나오는 것만큼이나 정말 대단지 아파트를 그렇게 지었어야 되는 것인가 …….
건설 중심으로 개발 중심으로 이렇게 문화재를 덮어버리고, 소중한 관광자산을 덮어버리면서 아파트를 지었어야 되는가 하는 문제가 나와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장기적으로는 복원을 얘기하시면서도 대규모로 들어가는 예산 문제 등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힘들 것이라고는 하지만 복원을 언젠가는 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것만큼이나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후에도 북구에는 중산동도 그렇고, 강동도 그렇고, 달천철장 같은 굉장히 많은 문화유산들이 있지 않습니까.
땅만 파면 문화재가 나온다, 오늘 신문에도 보니까 신천 쪽에 문화재 때문에 민원이 좀 발생했던 문제가 있는 만큼이나 땅만 파면 문화재가 발굴되는 그런 지역이 울산이다 보니까 거기에 걸맞도록 문화정책들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느냐, 보존을 해 나가는 문제, 이것을 관리해 나가는 문제, 그래서 우리 후대들에게 물려주는 문제까지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달천철장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장기적으로 달천철장의 문제뿐만 아니라 지금도 제가 계속 요구하기도 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강동에 대해서 계획들을 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강동에 볼거리가 있어야 올 것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강동이 천혜의 자연이라고 하지만 볼거리가 많지 않으면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에 한 번 정도 들려볼 수는 있어도 그이상은 아니다, 특히 제가 계속 이야기했듯이 강동에 있는 수많은 문화재를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로는 유포석보, 시지정 기념물 제13호로 우가산 유포봉수대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인터넷에도 소개하고 대외적으로 많이 소개함에도 불구하고 이 시설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저희들도 의원님이 그런 염려해 주시는 부분들을 상당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강동에 있는 문화재가 네 곳 정도 됩니다.
마애여래좌상, 유포석보, 우가산 유포봉수대, 신흥사 단청반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부다 용역을 줘서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시지정 문화재로 다 되어 있거든요.
또 신흥사 단청반자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 관리 중에서 제일 낮은 수준의 관리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보물 정도는 된다고 판단을 하고 또 용역결과도 그렇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핵심적으로 강동에 마애여래좌상, 유포석보, 신흥사 단청반자 등등 올해도 순환코스로 해서 강동을 알리는 작업들도 계획을 하고 있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승찬의원방금 말씀하셨던 네 곳 중에서 우가산 유포봉수대, 유포석보는 지금 방치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아니오.
지금 용역을 줘서 평가를 받고, 유포석보는 2월28일에 용역을 납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아마도 사적 정도는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받을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안승찬의원재작년에 그 계획이 세워졌다가 시에서 예산이 책정되지 않음으로 해서 유보되었던 사업이 유포석보에 대해서 소공원화 사업, 정비사업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없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금 용역에서 저희들이 유포석보를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적어도 거기에 공원화를 하려면 소요예산이 150억 원에서 200억 원 정도 되는 걸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적 정도는 평가를 받아야만 국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시지정 문화재는 국비를 받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절차를 지금 거치고 있는 중입니다.
○안승찬의원우가산 유포봉수대 같은 경우도 시지정 기념물 임에도 불구하고 사유지로 편입되어 있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일부는 사유지도 있습니다.
개인 사유지는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는 불편함도 있겠지만 점차 문화재 내에 있는 사유지는 우리 시나 이런 곳에서 매입을 해 나가는 게 바람직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안승찬의원지금 우가산 유포봉수대를 찾아가려면 힘듭니다.
주민들하고 제가 가보니까 일반 관광객들은 찾아가기가 힘들고 정비도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서 안내판도 주민들 이야기로는 부서져서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는 모습 그대로 2년째 그렇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만큼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저희들이 작년에 우가산 유포봉수대하고는 현황판하고 새로 200만 원을 주고 정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방치 부분은 한편으로 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준비를 철저히 거쳐서 복원을 하거나 개발을 해야지 섣불리 하면 오히려 원형을 훼손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요.
저희들은 문화재심의위원들 하고 상시 협의를 해서 복원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강동지역은 최대한 빨리 이런 부분이 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승찬의원제가 의원이 되기 전 시민단체 운동을 할 때부터 제기했던 문제이기도 하고, 의원 생활 6년째인데 계속 제기하는데도 불구하고 제자리걸음이에요.
빨리 하자는 것이 아니라 복원을 제대로 하자는 것에는 저도 동의하거든요.
그런데 늘 계획이 없고 하겠다 하겠다, 이런 정도로 추진하면 안 된다, 이제는 바뀌어야 된다, 강동은 어쨌든 울산시에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새롭게 찾아오는 강동으로 바꾸겠다는 것이 시장님의 의도가 아닙니까.
거기에 맞게 찾아오게 만들려면 볼거리가 있어야 되거든요.
첫 번째가 볼거리고, 보러 와서 이제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동반되면 그 관광은 성공한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자꾸 계획만 이야기 하시지 말고 실천적 계획, 진짜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짜서 10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짜 나가는 것이 맞다, 달천철장도 계획을 세워서 언젠가는 복원을 하겠다는 이런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복원 안 됩니다.
아파트를 다시 재건축하면 복원이 아니라 다시 재건축 될 수밖에 없는 그런 반복적인 문제는 안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4-12쪽에 나와 있는 TF팀은 구성이 되어 있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지금 저희들이 올해 초에 건축하고 도시 분야에 우리 직원들 8명 정도로 TF팀 구성을 했습니다.
○안승찬의원회의도 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약 두 차례 정도 했습니다.
○안승찬의원구성되어 있는 자료를 저에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일의 내용 이런 것들도 보고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안승찬의원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윤치용의원 질의하십시오.
○윤치용의원윤치용의원입니다.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4-14페이지에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계시는데요.
이 사업은 지난 8월에 제정된 북구 관광진흥 조례에 근간을 두고 북구 관광활성화 그리고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아마 촉매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의욕으로 시작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북구 관내에 있는 관광 그리고 숙박업, 음식점 이런 곳에 저희들이 지원을 하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북구 관내를 주요 여행지로 잡아서 여행사에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까?
구체적으로 한 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보통 관광을 하게 되면 아주 걸음마단계에서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저희들은 10명 이상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우리 북구로 와서 숙박을 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우가 해양레저마을이나 낚시공원에서 체험을 하거나 이렇게 하면 거기에 따른 비용 일부를 저희들이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러면서 여행사에서는 북구를 여행을 하는데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는 경비를 일부 보조를 받기 때문에 수요자에게 그만큼 적은 돈으로 북구를 유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1,500만 원을 편성을 했고 소진 시까지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치용의원예.
계획은 나름 고민을 한 흔적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실효성이나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하는 나름대로 의문이 좀 듭니다.
좀 전에 안승찬 의원님이 지적했다시피 우선 와서 볼거리가 충분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지금 개발하지 못한 관광문화 자원들이 산재해 있고 이런 부분들을 스토리로 엮을 만한 게 많이 부족하다고 저는 봐집니다.
울산 북구라고 하는 산업도시에 현대자동차가 위치하고 있는 정도 그리고 바다가 있고 농지가 있고 이 정도로 인식을 하지, 여기에 딱히 가서 볼 만한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관광을 일부러 온다고 하는 것은 당장 저희들도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도 홍보를 적절하게 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필요하다면 이와 같이 단체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여행업소나 또 어떤 단체에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시책들을 좀더 개발하고 연계해 나가는 것이 순차적인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아무튼 무엇을 먼저 하든 간에 의욕적으로 행정에서 그렇게 준비를 한다고 하니까 성공할 수 있도록 기대 효과를 바라고요.
그런데 우선 그런 우려가 좀 있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드렸던 것이고요.
그 부분에 과장님 이하 여러 직원들이 많은 고민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4-16페이지에 나와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리에서 사실 우리 관내 체육시설 현황들을 보면 인구 20만 명에 육박하는 사실 적지 않은 체육시설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 욕구는 많이 있고 그걸 다 충족시켜 주면 좋지만 또 행정 여력들이 따라 가지를 못하고 예산이 뒷받침 되지 못하는 부분들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최소한 있는 것이라도 잘 활용을 해서 유지‧관리하고 또 이용효율을 극대화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운영하는 부분들로 하면서 이용 주민들의 편리성을 향상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저는 봐 지는데요.
그리고 또한 있는 시설을 어느 주민들이라도 정말 접근성이 용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또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해야 되는 부분들을 특별하게 우리 행정에서 좀 신경을 써 줘야 된다 …….
지난번 우리 행감 때도 몇 분의 의원들이 지적하셨지만 배드민턴장을 일부 동호회에서 거의 독점하다시피 사용하면서 일반 주민들이 소외되는 그런 문제점, 그로 인해서 상안테니스장도 개장하면서 그렇게 안 하겠다고 천명하고 청장님도 여러 주민들 앞에 개장식 할 때 말씀 할 정도였는데요.
마찬가지로 지금 여러 문화 체육 시설이 있는데 특히 소외되는 우리 장애인들의 이용 측면에 효율성을 좀 높여가기 위해서 우리 행정에서 고민을 해 줘야 된다,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그냥 개호 형식으로 그쪽 체육 문화 시설을 운영하거나 운영 주체 혹은 이용하는 단체에 권고하는 수준이 아니라 행정에서 정말로 어떤 시책들을 개발해서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이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만들어서 정말 억지로라도 접목을 시켜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이 어우러지는 문화 체육활동,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전혀 이상하지 않은 그런 문화로 발돋움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측면에서 지난번에 답변은 과장님이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하셨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업무보고에 특별하게 시책을 잡고 하는 건 없는데요.
별도로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의원님 말씀에 저도 상당히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토밸리 같은 경우에 화, 수, 목, 금 해서 장애인 수영교실을 2년 전부터 매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쇠부리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청장님이 오셔서 장애인 편의 부분을 다시 전면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하라는 지시가 계셨습니다.
그래서 쇠부리체육센터 수영장에 장애인이 진입하는 슬라이드 부분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타지의 수영장을 견학해서 슬라이드는 아니지만 장애인들이 수영장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만들었고 나머지 화장실, 샤워실 이런 부분도 쇠부리체육센터 같은 경우에 일반 시설이 약 25곳 정도 되는데 18곳이 장애인하고 같이 쓸 수 있도록 배려를 해서 설계를 좀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장애인을 같은 사회구성원으로 생각하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윤치용의원그 부분은 지난번 행감 때도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도록 개선하고 이렇게 해 왔다라는 부분들, 우리가 그동안의 점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그러나 그렇게 해 놓더라도 장애인들이 사실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 체육 시설들이 많이 있고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환경을 개선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거기는 비장애인들이 거의 독점을 하다시피 이용을 하고 있다 보니까 사실 효과적으로 이용을 하지 못 합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관내 공연장이라든가 영화관, 문화예술회관, 수영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들이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간, 프로그램을 좀 상설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책들을 개발해서 해 주십사 하는 걸 제가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하고 계시는지 그것을 짧게 답변을 해 주시고, 지난번에도 우리 문화예술회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한다고 예산이 올라와서 삭감되기는 했습니다만 좀더 구체적으로 내부 개선을 전체적으로 의견을 받아서 하자고 했습니다.
장애인들이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편이 없도록 우리가 최적 관람석을 좀 만들어 달라는 그런 요청을 했습니다.
그것은 법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지만 우리는 지금 250석 규모 이상 되는 공연장이나 이런 시설들이 없기 때문에 저촉은 되지 않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일반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도록 권장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소홀이 없도록 해 줘야 되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개선 의지를 좀 가지시고 제가 요청하는 것은 수영장, 문화예술회관이라든가 최적 관람석을 우리가 선도적으로 만들고, 또 수영장을 이용함에 있어서 그냥 이용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매주 평일이나 주말에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프로그램 진행강사를 섭외하든지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접목해 나가면 자연스럽게 그런 시책들이 녹아나면서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지 않겠느냐 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토밸리복지센터하고 국민체육센터에 수영강좌를 개설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좀 확대하는 부분, 그리고 스쿼시라든지 이런 부분에도 장애인 프로그램을 추가로 넣을 수 있는지 고민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 장애인 객석을 이야기 하셨는데, 현재 문화예술회관에 중간석 제일 뒤쪽에 가면 장애인 객석이 일부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말씀대로 라인이 세 개인데 두 개를 추가로 뒤쪽에 한 줄만 보강하면 가능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서 장애인 편의시설을 최대한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치용의원마지막으로 짧게 하나만 더 질의를 할게요.
지금 4-21페이지에 북구 문화예술단체 지원 활성화에 북구 관내에 있는 여러 가지 문화 시설들을 이용하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연습실 제공이라고 나와 있는 것이 있는데, 지금 여기는 대표적으로 북구 여성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 이 두 개 단체가 이용을 하고 있는데, 이 외에 다른 단체에서 지금 이용하는 데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다른 단체는 없습니다. 두 단체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윤치용의원전혀 없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윤치용의원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질의를 좀 간략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육의원 질의 하십시오.
○이상육의원이상육입니다.
수고하시는데 간략하게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4-23페이지에 무룡산 야경 달빛음악회 개최입니다.
제가 쭉 훑어봤을 때 세부추진 계획 수립이 2월이고 달빛음악회 개최 민간 공모가 3월로 나와 있는데, 세부추진 계획이 어느 정도 나와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지금 계획을 수립해서 공고를 했습니다.
○이상육의원우리가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컨셉은 정해졌다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그런 컨셉은 저희들이 정하는 건 아니고, 한 번 하는데 500만 원이거든요.
큰 비용은 아니라서 울산지역에 있는 문화예술, 이런 단체에 공고를 했습니다.
우리가 달빛음악회를 개최하는데 예산이 얼마이고 어떤 컨셉을 가지고 응모를 해라, 그러면 그 응모한 것 중에서 저희들이 이게 맞으면 업체를 선정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를 해서 공고를 했습니다.
○이상육의원제가 말씀 드리는 이유는 달빛음악회 개최와 무룡산 야경 홍보라고 해 놨는데, 실제로 울산12경에 본래 무룡산 야경이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 탈락되어 버렸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제가 알기로는 완전히 탈락된 건 아니고 당초 1차 심의를 할 때 무룡산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좀 제외되는 걸로 알았는데, 그게 최종확정은 아니고 보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육의원여기에 음악회를 한 번 하려고 시도를 했으니까 이 기회에 울산12경에 안 빠지도록 좀 해 주시고, 처음으로 하는 거니까 컨셉을 잘 잡아서 다른 야외음악축제 하는 것과 비슷하게 하지 말고 좀 독특하게 한 번 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이상육의원4-29 페이지에 호계 문화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요즘 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전 구청에서 정말 노고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2월16일에 울산시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서 다녀가셨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오셨습니다.
○이상육의원그러면 분위기나 이런 것을 좀 전해 들을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그날 울산지방투자심의위원회 위원장님과 네 분이 오시고, 그다음에 시 예산담당관실 관계자 두 분 해서 전체 일곱 분이 오셨는데요.
구일우 국장님하고 저하고 우리 관계자들이 가서 현장 설명을 했습니다.
분들은 여기가 입지가 어떠냐고 물으셨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그분들이 공히 입을 모아서 ‘참 좋다.’ 이런 긍정적인 답변을 거기에서 하셨습니다.
○이상육의원결정은 아직 안 되어 있겠지만 누락되거나 잘못되는 일이 없도록 한 번 더 짚어 주시고 우리가 로비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한 번 더 전화를 드려서 정말 추진하는데 애로사항이 없게끔 많이 힘 좀 써 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작년에 제가 시에 지방투자심사를 가보니까 문화체육에 대한 심의위원들의 저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내일 오후에 시에서 지방투자심사를 합니다.
청장님께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시장님께 전화도 하시고 부구청장님도 나름대로 애써 주시고, 간부공무원들이 여기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통과되어서 절차대로 행정적인 절차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육의원예.
뭐 말로만 이렇게 인사를 드려서 좀 미안한데 정말 최선을 좀 다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강진희 부의장 질의하십시오.
○강진희의원4-12쪽부터 해서 13쪽, 14쪽에 관광개발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일단 4-12쪽에 보면 관광지투어 프로그램 운영해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월 1회 토요일에 40명씩 7회를 개최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관광지투어 코스가 어떻게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관광지투어는 북구에 있는 문화재나 볼거리를 대상으로 하는데 아직 확실하게 세부계획을 수립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들 생각은 강동에 있는 우가 유포봉수대, 마애여래좌상, 유포석보, 신흥사, 달천철장, 해양낚시공원, 우가‧제전체험장 등 약 15곳 정도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번을 공히 똑같은 코스로 하는 게 아니고 매번 코스를 변경하면서 계절에 맞는 쪽으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강진희의원아직 대상지만 있고 코스는 하나도 정해진 게 없는 거네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코스는 저희들이 검토단계에 있습니다.
4월에 하게 되면 봄날인데 봄에 주로 그 지역에 가면 볼거리가 있다든지, 낚시 같은 경우에는 주로 여름철에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7월, 8월에 넣는다든지 이렇게 좀 조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강진희의원그래도 4월부터 시행하려면 이제 곧 3월인데, 3월부터 모집해야 될 건데 아직까지 코스가 제대로 안 나왔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조금 …….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의원님이 걱정해 주시는 것은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3월 초가 되면 바로 공고를 하고 안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가닥은 어느 정도 잡았는데 공식적으로 외부에 이렇게 합니다라고 공고를 하지 않았던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강진희의원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역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강진희의원지역민이라고 하면 우리 북구 주민을 얘기하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우리 북구 주민도 가능합니다.
○강진희의원북구 주민이나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건가요?
회비는 따로 받는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아니오.
안 받습니다.
코스는 너무 길면 좀 그러니까 세 시간에서 세 시간 반, 아니면 조금 길면 네 시간 정도로 하려고 합니다.
별도 납부하는 회비나 돈을 내는 그런 것 없이 저희들이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합니다.○강진희의원 그럼 점심식사 같은 것도 안 하고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점심식사는 지금 제공을 안 하는 걸로 합니다.
○강진희의원누구나 들었을 때 ‘아, 정말 여기에 가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드는 코스여야 되는데 지금 언뜻 듣기로는 아까 14가지, 15가지 얘기를 하더라도 썩 ‘아, 정말 한 번 가보면 좋겠다.’라는 느낌이 지금 안 들어서요.
조금 더 연구를 하셔서 코스를 명확하게 잡으셔서 어쨌든 북구에 엄청나게 좋은 코스가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여기에 스토리를 조금 더 가미를 시킨다든지 이런 노력들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 봐서는 사실 좀 걱정이 됩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저희들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것 하고, 추가로 현대자동차에도 우리 지역민들이 여기 살면서 현대자동차가 있는 건 알지만 내부의 작업환경이라든가 이런 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현대자동차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만 어느 정도 반영이 되면 코스는 결정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강진희의원그것도 아직 현대자동차와 얘기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얘기는 해 놓았습니다.
만약에 현대자동차에서 답이 없으면 4월에는 저희들이 정해 준 코스로 가고, 그 뒤에 협의가 끝나면 그때부터 현대자동차를 포함해서 하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강진희의원4-14쪽에도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어쨌든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하면 이 단체관광객이라고 하는 게 아주 …….
여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모집을 한다지만 멋진 코스를 짜지 않는 이상 여행사를 통해서 울산에 관광을 온다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이것도 따로 코스를 잡고 있는 게 있는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는 사실 저희들이 기획을 하기 전에 여행사 실무진하고 미팅을 여러 차례 거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북구에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매력이 있겠느냐, 여행사들도 상당히 호감을 가졌고 아, 이 정도면 좋겠다는 어떤 반응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단체여행에 대한 것은 저희들도 어드바이스 해 줄 수 있지만 여행사 나름대로 꼭 북구에만 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에 2박을 하게 되면 경주를 거치고 양남을 거쳤다가 강동으로 내려오는 이런 프로그램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는 목적은 와서 체류용으로 해 달라, 북구에서 잠을 한숨 자고 밥도 먹고 이런 걸 해 달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코스까지 여기에 와라 이렇게 하기에는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건 좀 부담스럽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진희의원북구만 짜는 코스가 아니고 여러 가지 관광코스를 짜는 데 경주에 갔다가 북구에 올 수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강진희의원북구에 오면 숙박이 되든, 음식을 먹는 것이 되든 그런 것들을 일부 보조를 한다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1인당 5,000원씩 지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진희의원그리고 4-13쪽에 보면 관광안내책자나 포켓가이드북을 제작하고 홍보한다고 나와 있는데 벌써 만든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아직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동안 북구가 개청을 하고 약 19년 동안 그럴싸한 관광가이드나 포켓가이드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잘 활용되고 있는 곳이 경주나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인데 그런 쪽에 자료를 저희들이 확보해서 업체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강진희의원그러니까 이게 다 연결되어 있는 거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12, 13, 14쪽에 있는 것들이 저는 다 연결되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관광안내 책자 같은 경우에는 1월부터 6월까지 제작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요.
동별로 맛집수록을 한다고 되어 있어서 물론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굳이 동별로 맛집을 또 해야 되나 …….
관광지 중심으로 해서 맛집 이런 걸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동별 맛집수록이 꼭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의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표현은 동별 맛집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특색 있는 맛집이라든지 이런 걸 발굴하는 차원입니다.
그래서 외지에서 와서 먹을 만한 곳이 어디냐 라고 했을 때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표현 때문에 동별 맛집이라고 하는 것이지 북구 전체 중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먹을 만한 곳을 선정해서 수록하려고 합니다.
○강진희의원이 책자는 저희 과에서 만드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환경위생과와 협의를 해서 우수업체, 우수식당 이런 부분을 좀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강진희의원저희가 울산관광으로 인터넷에 쳐보면 정말 먹을거리도 없고, 갈 데도 없고,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이 정말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 북구에 가보면 맛있는 집이 되게 많이 있거든요.
저렴하면서 맛있는 그런 집들이 굉장히 좀 많은데 이런 게 제가 볼 때는 개발이 좀 안 돼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것들도 좀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강진희의원어쨌든 새로 기회가 생기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좀 올라왔는데 신규 사업이다 보니까 걱정도 많고 좀 우려되는 부분이 많은데요.
어쨌든 잘 준비를 해서 강동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애를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의장 이수선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안승찬의원 질의 하십시오.
○안승찬의원4-23쪽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룡산 야경 달빛음악회 개최와 관련해서 장소는 무룡산 야외무대 이렇게 해 놓았는데 정확하게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룡산 정상하고 매봉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야간에 하니까 오시는 분들의 안전도 고려해야 돼서 정상에 할지 아니면 매봉재에서 할지 이 두 가지를 놓고 고민을 했는데, 무룡산에서 보는 야경은 매봉재에서 봐도 상당히 화려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안승찬의원저도 정상에는 야외무대를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매봉재에서 하게 되면 작은 무대라도 설치하고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나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아까 설명을 드렸지만 이렇게 하는데 예산이 약 500만 원 정도 들거든요.
그래서 무대 설치하는 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공연에 초점을 맞추면 매봉재에서 가능할 수도 있는데, 오는 계층을 잘 살펴보고 장소 결정을 하겠습니다.
○안승찬의원공연하는 사람의 장소도 되어야 되고 관람객들이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장소도 나와야 되는데, 매봉재에 가보면 화장실 옆에 큰길을 빼고 나면 그다음에 공원화 되어 있는, 체육시설이 되어 있는 곳 빼고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매봉재에 올라가면 지금 돌탑을 다시 정비하고 가꾸기 때문에 거기에도 공연할 수 있는 장소는 아니라고 보는데, 매봉재에서 하면 구체적으로 6월부터 공연을 시작한다는 것은 어쨌든 공연 장소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도 매봉재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실제로 공연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매봉재에 올라가 보면 돌탑 옆에 약 200명 정도는 앉을 수 있거든요.
통행로가 약 8m 정도 폭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 야간에 통행로도 조금 확보를 해서 통행로 부분을 무대 공연하는데 관람을 할 수 있는 장소로도 이용을 하면 300명에서 많게는 400명까지는 공연을 할 수 있을 텐데, 제가 염려되는 것은 그 때 300⁓400명 이렇게 많이 올까 하는 이런 부분이 장소 부분보다는 많이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의원님이 걱정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사전에 면밀하게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안승찬의원장소를 정확하게 확정짓지 않아서 걱정이 되거든요.
만약 300~400명이 오면 유치를 다 못 합니다. 돌탑이 있는 곳에 가면 다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앉아서 관람할 수 있고 공연할 장소가 안 나오기 때문에 정확하게 어디에서 공연을 할 것인가, 매봉재면 매봉재의 어디, 이렇게 정하고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잘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달빛음악회 개최 민간공모 사업에 대해 공고를 했다고 하셨는데 어디에 공고되어 있습니까?
제가 아무리 찾아도 못 찾겠는데 …….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난주에 청장님까지 방침을 받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지역에 문화예술단체에 공문은 발송이 된 걸로 아는데 인터넷 공모는 제가 확인을 한 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에 지금 되어 있는 걸로 …….
○안승찬의원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이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제가 그것은 확인을 못 해봐서 …….
○안승찬의원그리고 4-32쪽에 인문학 서재 몽돌 운영 관리해서 지금 직원 한 분이 고용이 됐나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지난주 목요일에 새로 임용을 받았습니다.
○안승찬의원지난주 목요일에 됐나요?
그럼 여기에 나와 있는 처리 내용처럼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이 됐나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난주 목요일에 임용을 받고 금요일, 토요일에 근무를 했습니다.
당초 몽돌에 대한 운영 계획은 서 있습니다만 3월부터는 강동동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업무를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인 것은 이번주에 가닥을 잡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안승찬의원공백 기간이 좀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인문학 서재를 정상화 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관련된 계획서가 나오면 고용된 분이 누군지도 나중에 서면으로 좀 보내 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안승찬의원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예.
쇠부리체육센터 건립을 할 적에 쇠부리체육센터 1층 바닥높이가 천곡~아진 간 도로 높이하고 거의 맞추기로 했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도로 높이보다도 제가 알기로는 약 30㎝ 정도 낮은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의장 이수선 도로보다 높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하를 파야 될 필요가 별로 없었죠?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맞습니다.
○의장 이수선 그러면 결국은 지하부분에 대해서는 흙을 되메우기를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건축법」에서 허용하는 한 되메우기를 가급적이면 하지 말고 자연채광, 자연통풍을 지하실에도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관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금 의장님 말씀 이 지당하십니다.
건물에 채광이 없으면 사실 죽은 공간이나 마찬가지이고 습기가 차고 막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단계부터 상당히 고민을 했고, 앞쪽에 들어가는 부분은 일부 되메우기가 되어서 안에 통로가 확보가 되어야 되고, 그리고 반대 쪽에는 지하 2층까지 다 채광이 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의장 이수선 자연채광과 자연통풍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전에도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만 우리 환경미화원분들이 어디 가서 좀 쉬고, 대기하고, 여름에 땀이 많이 나면 샤워라도 할 수 있는 마땅한 공간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일반 사유지를 빌려서 농소1동 같은 경우에 전방대기소처럼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던데요.
행정에서 쇠부리체육센터라든지 159억 원이나 되는 거금을 들여서 좋은 시설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이 쇠부리체육센터에는 샤워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들이 다 설치되는데 여기에다가 우리 환경미화원들이 좀 쉴 수 있는 쉼터, 이런 공간을 하나 만들어서 언제든지 우리 환경미화원들이 여름에 땀이 나고 덥고 할 적에 가서 샤워도 좀 하고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요청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답변이 없어요.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환경미화과하고 혹시 협의가 있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금 의장님 말씀은 제가 처음 듣습니다.
어쨌든 제 개인적인 의견은 의장님 말씀이 상당히 좀 획기적이다, 참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민체육센터나 지금 바깥에 멀리 농소 쪽에 운영되고 있는 쇠부리체육센터가 건립이 되더라도 우리 환경미화원들이 잠시 몸을 씻을 수 있는 그런 공간적인 부분, 시간적인 부분을 검토해서 저희들이 먼저 환경미화과에 통지를 하겠습니다.
○의장 이수선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이렇게 공공건물을 많이 짓는데 쇠부리체육센터 그 정도 지점은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우리 환경미화원들이 와서 좀 쉴 수 있는 그런 쉼터를 하나 만들어 놓음으로 해서 복지가 좀 향상되지 않겠느냐, 우리 행정에서도 환경미화원들을 관리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측면에서 제가 전에도 주장을 몇 번 했었습니다.
우리 행정에서 귀담아 듣지 않으신 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해서 환경미화과 과장님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크게 넓은 공간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간략하게 쉼터방 정도 확보하고, 샤워시설을 남‧여 구분해서 할 수 있도록 설치를 하면 나머지 시설들은 다 공용으로 쓰면 되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알겠습니다.
○의장 이수선 국장님 말씀하십시오.
○행정지원국장 구일우 아까 안승찬 의원님께서 달천철장 관계 말씀을 하셨고, 또 다른 의원님도 달천철장에 관심이 많은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지난해 10월에 저희들이 달천철장 문화콘텐츠 용역을 했습니다. 올해 4월 말쯤에 결과가 나오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올해 1단계 정비사업은 부지 정비 그다음에 마운딩, 동쪽 펜스, 순환산책로까지 해서 사업을 합니다.
학교 쪽에 축대가 약 100m 정도로 많이 붕괴됐는데 그것도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우선적으로 보강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잠시 언급을 했습니다만 달천철장 유물 수집이 또 중요합니다.
지난해 몇 차례에 걸쳐 울산박물관하고 유물 수집 협의를 완료해서 장비기계, 광물표본, 도면 등에서 약 150여점을 박물관에 의뢰를 해서 올해 그쪽 유물 구입비가 확보되어 있는 예산으로 구입을 해서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까 안승찬 의원님께서 달천철장 경도를 말씀하셨는데, 달천철장의 아이콘은 저희들도 경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계획하고 있는 정비사업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면 경도사업은 그때 추진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여러 의원님께서 염려하고 계시는 이상으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의장 이수선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강진희의원4-32페이지 인문학 서재 몽돌과 관련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3월부터 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논의해서 운영을 하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요.
일단 근무를 어떻게 하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운영하고, 주 내용은 어떤 것으로 운영할 것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몽돌 근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그리고 휴관일은 일요일과 월요일입니다.
오는 분들을 위해서 6시까지는 근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채용하는 분은 주 35시간 시간임기제 공무원입니다.
부족한 1시간은 그분이 초과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해서 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1시간 추가해서 합니다.
두 번째, 어떤 식으로 일을 할 것이냐고 말씀하신 부분은 인문학 서재 몽돌입니다.
기존에 했던 인문학 강좌, 인근에 있는 강동중학교 아이들과 작품전시, 이런 부분을 최대한 살리고 기존에 잘했던 부분은 하되 새로 보강할 부분은 추가로 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주민자치위원회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몽돌을 직접 운영하지만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강동 주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강동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충분히 공감대를 가지는 부분도 중요해서 강동 주민자치위원회하고 3월부터는 같이 발을 맞추어서 몽돌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강진희의원일요일에는 운영을 안 한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전에도 그랬습니다.
일요일 월요일 매주 이틀은 휴관이었습니다.
○강진희의원강동 주민들이 아니고 일반 북구 주민들이나 울산시민들은 주로 휴일에 강동에 가지, 주중에 잘 가지 않잖아요.
일요일 날 휴관한다는 것은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월요일은 휴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요일 휴관은 ……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제가 착각한 것 같습니다. 일요일은 휴관은 아닌데 두 분이 근무하면서 교대근무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희의원그런데 이제는 휴관을 하겠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그분이 주 35시간 근무이니까 일요일까지 근무를 하게 되면 35시간이 넘습니다.
지금 복안은 일요일에는 자원봉사자를 운영해서 한시적으로 시간별로 타임을 정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진희의원왜 35시간 시간임용제를 고용하셨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전시로 많이 오고 집중될 건데 그때 자원봉사자를 쓰는 것도 저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35시간은 채용할 때 화요일부터 근무했을 때 1일 7시간을 해야 35시간이 되게 되어 있거든요.
○강진희의원그러니까 왜 그런 분을 뽑으셨냐고요.
제가 행감 때 인문학 서재 몽돌이 여러 가지로 아깝다, 저희가 운영하기에는 지금까지 키워온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에 준하는, 그 전에 있었던 분에 준하는 전문가를 모셔오겠다고 해 놓고는 시간도 주 35시간밖에 근무를 안 하시고 이렇게 운영해서 그전만큼 운영이 되겠습니까.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전에는 몽돌 위탁운영비가 8,000만 원이 넘었는데 그때 인건비가 거의 6,000만 원 정도 됐고, 사업비는 1,000만 원도 안 되었습니다.
지금은 몽돌을 직접 운영하면서 올해 예산이 5,070만 원입니다.
인건비를 주고도 사업비가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일요일도 자원봉사자가 그냥 자원봉사자가 아니고 실비를 주고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로 물색하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몽돌이 잘됐지만 그런 부분이 퇴색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진희의원그것은 과장님 개인적 의지로 되는 게 아닙니다.
실제로 거기에 준하는 전문가를 뽑으시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뽑혔는지 안 뽑혔는지는 보면 될 것 같고요.
어떻든 그분이 상주하면서 특히 일요일은 자원봉사자가 근무하는 것이 아니고 인문학 서재 몽돌에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면서 그런 콘텐츠를 가지고 운영하셔야 되는데, 여러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고 또 주민자치위원회와 무엇을 맞춰서 하겠다는 것인지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주민자치위원회도 동에서 인문학 관련 강좌도 했었고, 동에서 전시 등 다양하게 문화행사, 예술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몽돌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전에는 이원화 돼서 몽돌에 무엇을 하는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을 못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주고받아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동에서 하던 프로그램을 몽돌 2층에 22평 정도의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같이 하고 몽돌 1층에도 운영을 하고, 도서 부분도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소통해서 동에도 할애해서 임대도 할 수 있고, 동의 자료를 가져올 수도 있고 이렇게 폭을 넓히겠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진희의원일단 알겠고요.
사실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장애인 실업팀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올해 발족하는 것 아닌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장애인 수영실업팀 감독 선임은 2월 초에 채용을 했습니다.
수영 선수를 5명 하게 되어 있었는데 4명을 확보해서 3월1일자로 계약을 체결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수영팀 창단과 관련해서 중앙정부로부터 기금을 8,000만 원 추가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또 창단이 되면 중앙에 기금을 신청하면 올해 예산이 1억9,0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구비 한 푼도 안 들고 전부다 중앙과 시비로 1억9,000만 원 다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습니다.
창단은 선거하고 맞물려서 조정 중에 있습니다.
○강진희의원선거 이후에 창단을 한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지금 계획은 4.13 선거가 끝나면 바로 창단을 하려고 합니다.
창단 준비는 3월에도 창단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준비는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강진희의원알겠습니다.
쇠부리축제와 관련해서 날짜도 나오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 내용이 나온 것 같은데, 의원님들이 북구에서 가장 관심 있는 축제이고, 또 이 축제는 어떻든 울산의 대표축제, 가능하다면 전국의 유명한 축제로 키워가고 싶은 마음들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들도 가지고 있으니까 물론 추진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의원님도 계십니다.
올해는 무엇을 중심으로 축제를 하려고 하는지, 중점이 뭔지, 특성이 뭔지 이런 것들을 따로 시간이 날 때 자료를 주시든지 아니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정열 예. 올해 5월13일부터 3일간 하는 쇠부리축제는 고대 울산 달내 쇠부리로 복원사업이 핵심입니다.
그 부분하고 의원님들한테 상세하게 서면으로라도 아니면 직접 찾아뵙고라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진희의원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및 관계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 정도 지났으므로 11시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의장 이수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박해성 세무과장 박해성입니다.
평소 세정 운영에 지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시는 이수선 의장님과 강진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업무별 담당주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무관 소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 2016 주요업무계획 보고)
○의장 이수선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및 관계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민원지적과장 곽정영입니다.
평소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시는 이수선 의장님과 강진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업무별 담당주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무관 소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 2016 주요업무계획 보고)
○의장 이수선 민원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치용의원 질의하십시오.
○윤치용의원7-11페이지 3.0 맟춤형 여권 발급 서비스 관련입니다.
전체적으로 여권 민원 업무 일반운영비와 여권보호 비닐커버 제작비로 1,570만 원 편성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여권보호 비닐커버와 관련해서 최초 발급할 때 지급하는데 어떻게 보면 여행사에서도 지급하다 보니까 금방 커버를 바꿔버리는 주민들이 많이 계시고, 또 공항을 이용해 보지만 탑승 소속 때 커버를 벗기는 불편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개선돼서 안 벗기고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것마저도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전자여권이 잘 나오고 훼손될 염려도 없는데, 그렇게 해야 되는지 낭비적인 요소가 아닌지, 원하는 분들에게만 지급하고 그렇지 않으면 예산을 줄이는 방법이 효과적이지 않나 제안을 드립니다.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여권 업무는 외교통상부에서 접수해서 처리하는 과정이나 내용을 보면 실제 외국 출입하는데 있어서 본인 신분에 대한 사진이나 기존의 내용이 훼손됐을 경우에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이고, 100% 여기에서 배부되는 여권에 커버를 다 드리는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지급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여권이 훼손됐을 경우에는 큰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윤치용의원전년도 대비해서 원하는 수요자 중심으로 지급하는데 예측을 어떻게 합니까?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지난해까지는 여권업무도 구에서 평균적으로 1일 63건 정도 접수가 됐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와서 해외 여행객들 수요가 늘어나는 측면에서 1월, 2월 평균적으로 103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체 교부되는 여권 중에서 70% 정도 보호커버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윤치용의원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이해도 갑니다만 사실 여권은 중요한 것이고 여러 가지 훼손으로 인한 불미스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분에게 지급하면 낭비적인 요소는 없다고 봐지는데, 조금 전 질의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여행사를 통해서 지급하고 개별적으로 디자인이나 사용용도에 따라 여권지갑을 별도로 소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가 지급하는 북구청 로고가 있는 것은 얼마 안 가서 버려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있을 것이라고 봐지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여권보호 비닐커버 보다는 여권을 넣을 수 있는 파우치 같은 것으로 수요자 중심으로 지급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반응이 좋지 않겠나 제안을 드려봅니다.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여권이 훼손돼서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혹시 여권보호 비닐커버에 대해서 과다한 예산이 지출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최대한 고려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윤치용의원여권보호 비닐커버 보다는 개선해서 항공 티켓이나 영수증 이런 것들도 함께 넣을 수 있는 지퍼형 비닐파우치로 바꾸어서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기존에 구입된 부분이 마무리되기 전에 이 부분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치용의원이상입니다.
○의장 이수선 이상육의원 질의하십시오.
○이상육의원7-10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동 주민센터 확대설치 운영이 있는데, 현재 동별로 설치된 곳이 몇 군데입니까?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10군데입니다.
○이상육의원동 주민센터 민원발급이 많은 곳은 신규개발지, 특히 아파트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농소1,2,3동 같은 경우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낮에도 갈 수 있겠지만 설치하는 장소를 동 주민센터 안에라도 해서 저녁에도 접근할 수 있도록, 창구는 오후 6시가 되면 문을 닫아 버리니까 안에 있으면 있으나 마나인데 그런 부분을 고려해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드신 분은 몰라도 컴퓨터로 집에서 민원24시를 통해서 다할 수 있거든요.
민원24시를 통해서 재택에서 뗄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굳이 별 것도 아닌 민원서류, 간단하게 뗄 수 있는 것은 집에서 뗄 수 있도록 홍보를 하면 시간도 아끼고 돈도 아끼고 청사에 오는 민원도 적어지고 그러면 여유가 생길 것 같은데, 그런 것도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청사 민원실 입구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한 건수가 작년에는 1만7,000건이 됐습니다.
전체 현황을 보면 5만7,000건 이상이 무인민원발급기로 배부되고 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동 주민센터에서 야간에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실제 운영해 보면 청사 내부선이냐, 외부망이냐에 따라서 민원에게 교부되는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말해서 행정 내부 전산망을 통해서 했을 때는 등기부까지 다 이루어지는데, 외부에는 그런 부분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는 내용도 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자 유형을 보면 첫째, 창구에 왔을 때는 제증명 발급을 받기 위해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런데 개인정보를 꺼리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젊은 층이 더 그렇습니다.
신속하게 본인이 바로 해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고, 수요가 많은 동 단위에는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여건을 고려해서 가급적이면 의원님 말씀대로 동 주민센터 안에라도 최대한 야간에 운영될 수 있도록 위치를 고려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홍보는 유인물을 통해서 매년 하고 있고, 추가설치에 따른 홍보는 별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육의원민원24시를 통해서 하면 귀한 시간을 안 내도 되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널리 홍보해서 이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민원지적과장 곽정영 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수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민원지적과장 및 관계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산회)
○ 출석의원(7인)
- 이수선강진희이상육정복금
- 안승찬백현조윤치용
○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이정걸
○ 출석공무원
- 행정지원국장구일호
- 문화체육과장박경란
- 세무과장박해성
- 민원지적과장곽정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