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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재완 5분 자유발언을 듣고..
작성자 안승찬 작성일 2023-11-21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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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듣고...

본회의 장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일본해외연수를 규탄하는 북구주민회와 저를 비난하는 것으로 입장을 밝혀 주신 것,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확인을 정확히 하시고 발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일본에 갔다 와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됐는데,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빡빡한 일정이지만 2박3일 동안 좋은 시간들을 가지고 울산 북구를 대표하는 쇠부리와 관련해서 그동안 협소하게 생각했던 생각들, 방향들을 정립할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쇠부리축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해왔고, 달천철장과 관련해서 어떻게 공원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제 그런 부분을 넘어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몇 가지 질의와 함께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글은 2015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과 감사 때 제가 한 이야기입니다. 일본 철역사 문화를 보기 위해 시네마현을 방문하고 난 후였습니다. 이날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는 울산 북구의 쇠부리와 철역사 문화에 대한 토론의 장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당시 박물관 건립 등 많은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가한 의원들 주최로 토론회도 열어 북구 쇠부리 철 역사문화 역사 발전에 조금의 디딤돌 역할도 했다고 자부합니다.

박재완 의원님 말씀처럼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시기였습니다. 당시 쇠부리 추진위 주민분들이 가는 일본 철 역사 탐방에 저희들이 함께 간 것입니다. 주최는 쇠부리 추진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구청 직원은 담당 국장님과 문화체육과에서 세명 정도 간 것이고 당시 문화원장과 회원, 쇠부리추진위원들이 주류 였습니다. 바쁜 와중이지만 꼭 함께 가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이번 북구청 일본 연수와는 다릅니다. 피감기관의 장인 북구청장과 함께 간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주최도 다르고요. 의원(북구의회) 인원이 더 많이 간 것도 아닙니다. 북구 쇠부리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애쓰시는 분들과 함께하면서 많은 공부와 도움이 되었고 의원으로 쇠부리 철역사 문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수 있게 만든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재완의원님, 기회가 되시면 쇠부리추진위와 함께 의원님들 꼭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본 연수 다녀오신 결과가 북구 발전에 기여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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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원 답변
작성자 울산북구의회 작성일 2023-11-22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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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십니까? 저희 북구의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귀하께서 2023. 11. 21. ‘의회에 바란다’ 게시판에 올리신 내용은 박재완 의원님께 전달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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