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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26.07.23 목요일)

제232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제1호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사무과


일시2026년7월23일(목)오전 10시

장소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의회사무과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10시 개의)

○위원장 김철우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9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오늘 처음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제9대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원활한 의정 활동 지원 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발전적인 의견을 적극 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회사무과에서는 의원님들이 구민을 위해 일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력자가 되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철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과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의회사무과장 권미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김철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지금부터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2026년도 예산 편성현황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3페이지까지> 기구 및 의원․직원현황 등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고, <4페이지> 2026년도 예산 편성현황입니다.

총 예산액은 27억947만3,000원으로 지방의회 운영 지원에 9억6,098만8,000원, 행정운영경비에 17억4,848만5,000원이며, 단위사업별 주요 편성내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공감으로 하나 되고, 소통으로 함께 가는 북구의회’를 추진목표로 총 12개의 주요시책 사업이 정상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주요시책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페이지> 제8대 의회 마무리 및 제9대 의회 개원 준비입니다.

제8대 의회의 성공적이고 알찬 마무리를 위해 재임기념패 전달식 및 기념식수 식재 등의 마무리 행사를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제9대 의회 개원 준비로 당선의원 등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실시, 의원 배지, 신분증 준비, 명패 및 각종 현황판 등을 정비하여 개원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7월6일과 7일에는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개원식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제9대 의회가 안정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지>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의회 구현입니다.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의원 간담회 시 청렴영상을 상영하였고 이해충돌방지제도 및 겸직신고 점검과 업무추진비 공개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운영, 공직자 재산등록, 청렴캠페인 추진 등으로 신뢰받는 청렴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의원 교육․연수 지원입니다.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로 전문교육기관 3회와 자체교육 2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7월27일부터 29일까지 의원·직원 합동연수가 계획되어 있으며, 9월 부패방지 및 4대 폭력 예방교육과 10월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연수를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선진사례를 통한 의정혁신 추진입니다.

국내 우수사례 견학을 통한 우수정책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3월 벤치마킹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선진 의정운영과 지역특화·생활밀착형 현장 중심의 벤치마킹으로 우리 지역에 맞는 정책을 발굴, 접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함께 나누고 봉사로 실천하는 의정입니다.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2개소 방문과 호계동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현장 중심의 나눔 의정을 실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생활현장 자원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홍보 강화입니다.

주요 의정 활동의 주민홍보와 정보제공으로 보도자료 30건 제공에 85회의 보도가 있었고, 의정소식지 500부 발간·배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의 회의 생중계 및 다시보기 제공으로 주민의 의정 활동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비롯 제9대 전반기 의정 활동 홍보 동영상과 의회안내 책자 등을 제작하여 의정 현안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회기 운영입니다.

북구의회의 연간 회기일수는 북구의회 회의운영 조례에 따라 100일 이내입니다.

2026년도 회기운영 계획은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로 총 99일을 계획하여 이번 임시회를 포함 4회의 임시회가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일정으로 9월 임시회와 10월 제1차 정례회, 11월~12월 제2차 정례회도 차질없이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내실있고 원활한 위원회 운영입니다.

제229회·제230회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 운영지원과 각종 안건 검토를 통한 심사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안건 심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역할 강화를 통한 의원별 맞춤지원으로 의정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의원연구단체 운영 활성화 지원입니다.

의원의 정책현안 연구를 위한 사업으로 향후 신청서 접수 시 구성요건과 연구계획을 검토하여 원활한 연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의회 체험을 통한 열린의회 구현입니다.

의회 방청, 견학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의회 접근성과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강북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과 주민만남의 날 자료를 통한 사업 참여를 홍보하였고, 본회의 방청으로 총 4회에 25명이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청소년 모의의회가 10월에 예정이며 시설 견학, 회의 방청 등을 지속 추진하여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신속․정확한 회의록 공개 및 보존입니다.

회기운영에 대한 회의록을 공개하는 것으로 임시전자회의록을 비롯 전자회의록을 신속, 정확히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기에 공개하여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페이지> 신규시책으로 북구의회 누리집 전면 개편입니다.

지난 2017년 개편 이후 운영되어 온 북구의회 홈페이지의 이용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올해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계획하였습니다.

지난 5월29일 누리집 개편이 완료되었고 6월23일부터는 서비스를 개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개선사항은 노후 된 디자인 개편과 상임위원회별 누리집을 신설하였으며 의안과 회의록 연계, 영상회의록과 포토갤러리 기능 등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전용 서버 구축으로 시스템의 속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개편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철우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현위원제가 당선이 되고 23일 정도 지나가는 과정에 의회 의정 활동이나 주민들 만나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의회사무과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8페이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의원 교육·연수 지원이 있는데요. 당선 되고 나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나서 재선 의원님들은 그다음 스텝이나 이런 것들이 빨리빨리 넘어가지는데요.

7월1일 당선이 되고 나서 하반기 일정이 너무 빡빡하게 본회의, 상임위에서 각 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나면 바로 8월 한 달 준비 기간을 거치고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예산, 결산, 행정사무감사, 추경 등 준비해 가는 과정들이 초선 의원들에게는 굉장한 업무 부담이기도 하거든요.

다른 것보다 주민들도 그렇고 의원들도 그렇고 세금 사용처에 대한 이해가 빠른 시간 내에 습득이 돼야 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물론 해마다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데요.

다음에라도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의원들이 예산 편성이나 업무보고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연수가 강화가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당장 저만 하더라도 10월부터 본회의나 결산등 진행이 되는데 어떤 부분에 어떤 항목을 제대로 봐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되게 많은 거예요.

의원 연수가 다음 주에 있기는 한데 연수 프로그램 안에서도, 전체 프로그램 속에 의원들의 역량 강화 부분이 많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보강이 돼야 되지 않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초선 의원님도 계시고 재선 의원님도 계신데 저희가 OT 때 교육을 한 부분은 2023년도에「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되면서 당선 의원님들께도 교육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있었고, 조례에도 반영이 돼서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요.

4시간 교육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은 회의 운영이라든지 기본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선 신분에서 직무적으로 예를 들어 예결산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 이런 부분까지 접근하면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어서 기본적인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음 주에 연수가 3일 계획되어 있는데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부분도 있고 해서 예·결산 부분은 4시간 정도 포함을 시켰고요.

빠른 시간안에, 한꺼번에 습득이 될 수 없는 부분인데 민간위탁 교육도 교육기관의 교육이 있습니다. 책자에도 국회 의정연수원에서 하는 교육 일정이라든지 있는데요.

방금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회기일정하고 겹치는 일정도 많긴 한데 차츰차츰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지현위원북구 예산 운용과 관련해서 심도 있게 교육을 받고 싶다고 요청드리면 그런 건 가능한 건가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자체 교육은 방금 말씀드린 민간위탁 교육이 있고 공공기관에 대한 교육이 있고요. 자체 교육을 2회로 계획하고 있는데 상반기에 한번 했고, OT 때 한번 해서 전체적인 계획은 다 했거든요. 그런데 요구하시면 한번 더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김지현위원저희가 습득력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추가로 예산 결산이라든지 내지는 행정사무감사에 우리가 어떤 부분을 유심히 봐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교육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을 요청이 가능한 건가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다음주에 3일 교육 중에 예·결산 교육이 있는데 어쨌든 그 교육 을 한번 받아보시고 추가적으로도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차츰 검토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김지현위원가능하다는 거죠?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김지현위원11쪽에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홍보 강화에서 매일 북구 관련한 뉴스 브리핑을 받고 있는데요.

제가 초선 의원이라서 의욕이 넘쳐서 드리는 말씀일 수 있는데, 업무보고밖에 받지는 못했지만 또 업무보고 받는 과정에서 우리 북구 의원님들이 행정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과정에서 우리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들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는데 이번 보도자료를 보면 북구에서 일어나는 민원이나 이런 것들은 있는데 의원님들이 업무보고 받고 열심히 질의 응답 또 주민들 편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안 나타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거든요.

어제 기자간담회 할 때도 같이 앉은 기자들에게 어떻게 해야 우리가 북구 의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게 홍보가 잘 될 건지 여쭤보기도 했었는데, 앞으로 의원들의 활동이나 이런 것들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알겠습니다.

김지현위원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우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경위원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9대 구성이 되고 오늘 첫 의회운영위원회회의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나오는 모든 의견이나 발언들은 우리 북구의회 발전을 위한 것이고, 수정이라든지 이런 점이 나온다 하더라도 모두 다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제8대 의회 마무리 및 제9대 의회 개원 준비에 있어서 의회운영위원회 대표성을 가지고 제가 들은 것과 저의 생각과 모든 것을 공통적으로 봤을 때 당선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6월17일에 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현재 SNS와 디지털시대에 살아가고 있는데 그 교육을 들으면서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재선 의원이라서 그런 게 아니고 초선의원 때도 생각을 해봤지만 강사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너무 아날로그적인 교육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몇 페이지 보십시오. 몇 페이지 보십시오.’ 하면서 책자를 읽어가는 교육이었다고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요즘은 SNS의 발달로 인해서 북구문화예술회관이나 시 등 정말 훌륭한 강사들이 많이 옵니다.

물론 우리 의회에 관한 건 아니지만 보통 주민들도 어지간한 강사 아니면 요즘 잘 안 갑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고요. 이번 교육에 대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제가 강사님을 평가하기는 그렇고, 저희들도 강사 섭외하는 과정에 있어서 6월에 다른 자치단체를 보면 대면교육을 하는데 다른 지역을 찾아가서 연수를 하는 의회도 있었고 저희들도 그런 부분도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개원이 안 된 상황에서 개별적으로 다 연락을 취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건 사실상 어렵겠다 해서 강사를 초청해서 물론 저희들이 그 강사를 지정한 건 아니지만 교육기관에 강사를 요구해서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저희들도 교육을 하고 나서 의원님 말씀도 계셨고, 어떤 강사였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생각을 해보니까 아마 6월에 당선 의원님 등록한다고 전국적으로 강의가 많이 있었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총 동원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들도 강사가 이렇다 저렇다 할 건 아닌데 차후에는 교육을 받아 본 강사분이라든지 그렇게 섭외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예. 차후에 강사 분을 섭외하실 때는 능동적인, 예를 들기가 좀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방법 중에 제일 안 좋은 게 대중을 놔놓고 설교하듯이 하는 방법이라고 교육을 받았는데요.

우리가 교육에 참여하면서 적극적으로 질의도 하고 토론도 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정적인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고요.

그리고 위원장님, 지금 진행하는 방식에 있어서 한 명이 다 하고 하는 게 아니고 한 가지 질의가 끝나면 돌아가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다음 질의 준비하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다른 위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철우 다른 위원님들,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 편하게 해 주십시오.

권혁춘위원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권혁춘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혁춘위원과장님, 제8대 의회도 마무리 잘하시고 또 제9대 개원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감사합니다. 간략히 질의하겠습니다.

10페이지,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이 있는데요.

울산북구 실버케어센터, 병영자연노인주간보호센터는 우리 북구 관내에 있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연암동 소재에 있습니다.

권혁춘위원격려품은 뭘로 준비하는지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그 시설에서 사용 가능한 품목으로 하는데, 간담회를 통해서 이번에는 어느 시설을 방문할 건지 연도별로 간 시설이 기록이 다 되어 있거든요. 그런 시설을 제외하고 갈 수 있는 시설을 2개소 정도 간담회에서 정해지면 그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60만 원 정도 말씀 드리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필요한 품목을 얘기하면 가급적이면 그쪽에서 요구하는 품목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권혁춘위원그래서 물어봅니다. 울산북구 실버케어센터고 병영자연노인주간보호센터니까 어르신이 있는 곳인데, 그래서 격려품을 그에 맞게 준비하면 좋을 듯 싶어서 말씀드렸고요.

복지시설 애로사항 청취 등도 있는데 그냥 격려품을 전달하는 것보다 정식으로 격식 있게 간담회 형식으로 준비해 주시면 좋을 듯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권혁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선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경위원먼저 제9대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북구의회 권미정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쪽입니다.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홍보 강화 부분입니다.

아까 김지현 위원님 말씀대로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있어서 정말 열띤 활동으로 질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언론에 보도되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의회사무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언론매체 등을 통한 홍보에 있어서 제8대 때 제가 있었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는데, 현장민원 같은 경우 있죠.

언론보도에 대한 부분들을 의원들이 직접 메일로 기자들한테 보내라는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8대 때는 그렇게 진행을 해왔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 불편했거든요. 왜냐하면 민원을 받아서 현장에 있는데 언론에는 본인이 직접 메일로 넣으라고 하는데 현장에 있는데, 컴퓨터도 없는 상황에서 의원들이 직접 메일로 넣으라는 게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 중에 현장 민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일정을 오후 4시까지 하고 왔는데, 또 메일을 보내려면 오후 4시 이전에 보내야 되는데 현장에서 보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도 우리 정책지원관이 그 상황을 다 보고 메일을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제9대 의회가 새로 개원했기 때문에 의회사무과에서 다시 한번 의원님들과 회의를 하고 조율을 해서 이런 불편함을 상쇄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기자간담회에서 한 기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다른 의회도 있어 봤는데 ‘북구는 왜 의원님 개인이 메일을 보내요?’ 이렇게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8대 때 그렇게 진행을 해왔다. 그런데 그게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9대 때는 조율해야 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8대 때도 그렇게 했지만 언론홍보에 대해서는 본회의라든지 위원회 운영을 공식적인 활동은 홍보 담당자가 언론사를 직접 통해서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개별적인 의정 활동은 민원 현장이라든지 정책지원관이 나가는데, 의원 개개인의 홍보 부분까지 공식적인 부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만약 의회사무과에서 대응하게 되면 개인적인 차이도 엄청 있고요. 그래서 그때 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위원회 이상은 의회사무과에서 전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하고 배포를 해서 최대한 나오게끔 하자고 운영을 했고요. 또 8대 때 일부 위원회에서는 보통 회의가 운영이 되면 이번 회기는 위원회 활동 상황을 언론에 배부를 하자고 했는데요.

위원회별로 어떤 데는 개별적으로 하자, 위원회 회의 과정에서도 개별적으로 원하는 부분도 있었고 해서 일치가 되지는 않았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과에서는 위원회 활동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건 조금 더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선경위원이런 의회가 없어요. 5개구·군, 시에서도 이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어떻게 개인으로, 의회 의정 활동인데 개별로 메일을 기자들한테 주느냐, 너무 놀라더라고요.

시 의회도 제가 의원님들한테 물어보고 했는데, 지금 초선 의원님들은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실 텐데 다시 한번 간담회에서 의논하고요.

이런 부분들이 기자들 입에서 나오는 것도 맞지 않고요. 그래서 타 구·군에도 과장님이 한번 체크해 보시고 또 의원님들한테 다시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어떻게 진행을 원하는지도 검토를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일단 다른 구·군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이선경위원앞서가는 의회를 만들자고 하면서 뒤로 후퇴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8대에서 제9대로 의원님들도 바뀌면서 다시 한번 의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번에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일단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경위원보충질의 하겠습니다.

10페이지, 함께 나누고 봉사로 실천하는 의정에 있어서 제가 4년 동안 겪으면서 느꼈던 점을 간단하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소요예산이 240만 원인데 조금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 선생님이 저한테 얘기를 하는데 어떤 클럽에서 아이들한테 한부모 가정이나 불우 학생들한테 라면을 주겠다고 50만 원, 100만 원어치 가져와서 산더미처럼 세워놓고 그 앞에서 사진 찍는다고 하길래 그 선생님이 돌려보냈다라는 얘기를 듣고 우리가 봉사단으로서 명절을 맞이해서 물론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도 부피 큰 휴지 등 사서 사진을 너무 많이 찍잖아요.

저는 찍을 때마다 마음으로는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예를 들면 요양원 같은 데 기저귀라든지 금액이 크잖아요. 그런데 휴지라든지 부피 큰 것 사서 사진은 엄청나게 많이 찍고 언론보도 자료 내고 물론 우리 의회를 알리는 건 좋은 취지이지만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도 할 수 있는, 그런데 가져가서 사진 찍고 하니까 참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사진 찍고 언론에 낼 것 같으면 실질적이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금액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갈 때마다 어떨 때는 좀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는데 이 부분은 과장님이 의논해서 예산을 조금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8대 때도 금액이 적어서 60만 원 정도로 올린 부분은 있는데요. 저희들도 가서 쌓아 놓고 사진만 찍는다고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금액을 1,20만 원 더 올린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질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무작정 금액을 올릴 수는 없는 부분이거든요.

집행부도 설, 추석 때 시설은 분산시켜서 운영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집행부하고도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부는 금액이 이 정도 되는데 우리는 조금 약소하다면 밸런스 부분에 있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지만요.

조문경위원집행부는 대표성을 띄고 있는 분이 북구청장님이시고 우리는 지금 의회를 대표해서 아홉 명의 의원들이 다 같이 가잖아요. 그러기에는 너무 약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다른 구·군에는 어느 정도 금액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위원방금 이선경 위원님이 말씀한 부분은 생각해 보는 게 아니라 꼭 그렇게 실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4년 동안 하면서 의원들도 정확하게 경험을 안 해서 그렇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전부 다 동의할 것 같습니다. 그건 꼭 실천되도록 좀 부탁드리겠고요.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홍보 강화에서 의원 수첩 제작이 있는데, 꼭 해야 되는 겁니까?

지금 내용을 보면 너무 아날로그에요. 저희 당에서 연수를 가면 수첩을 하나씩 주는데 얇으면서 안에 많이 적을 수 있도록 돼 있는데요.

그런 수첩을 보다가 의원 수첩을 보면 너무 오래된 것 같고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수첩이 종이로 적는 것 자체가 아날로그 방식인데, 주요 목적은 현장에 갔을 때 큰 노트는 들고 갈 수 없으니까 편의성을 위해서 자그마하게 제작해서 주요 목적은 메모입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라든지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제한적으로 넣고 있는데 이번에도 제작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안은 거의 마무리단계인데 의원님께서 필요하신 항목이 있어서 말씀해 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첩 제작을 안 할 수 있느냐고 말씀은 하셨는데, 북구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약간은 의원 자격으로서 가지고 있는 부분이니까 그건 계속해서 제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조문경위원예. 그 부분에 있어서 저한테만 묻는 게 아니고 전체 9명의 의원들한테 다 물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일단 시안이 마무리 되었으니까 전체적으로 다 돌려서 다른 의견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경위원15쪽, 의회 체험을 통한 열린의회 구현의 추진방향이 지방의회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방청과 견학 등을 활성화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에 의회 체험프로그램에서 견학, 모의의회, 진로 직업체험 등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주민들이 방청을 하거나 견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북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외에는 없죠?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일반 주민에게도 다 열려있습니다.

이선경위원견학을 일반 주민대상으로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섭외하는 게 아니고 신청을 하면 이루어지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인 실적으로 봤을 때 신청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이선경위원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강북교육지원청, 북구가족센터, 청소년문화의집 기관에 홍보하고 있고요.

주민만남의 날에도 보면 의회 홍보물이 계속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선경위원통장회의 갔을 때 의회 방청이나 견학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었는데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주요 사안처럼 설명 하지는 않는데 홍보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선경위원저도 8대를 거치고 9대에 왔지만 일반 주민들은 의회 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냥 민원 받는 정도로 생각하시고 회의 내용에 대해서 전혀 모르세요.

물론 일반 주민이면 또 모를 수 있는데 자생단체 회원들은 의회에서 회기가 열리고 업무보고를 받고 또 본회의가 열리는 이런 정도는 이해가 되고 이런 일을 하는구나가 돼야 되는데요. 그런데 방청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견학을 가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래서 홍보가 너무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잘 모르니까 ‘제가 한번 알아보겠다.’ 이런 정도인데 의회 의원님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고 북구의회가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주민 대상으로 견학, 청소년 모의의회 말고 주민들이 신청해서 의회에 직접 방문하고 본회의를 방청하는 게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진행하는데 어려움이라기보다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접수를 받는 게 아니고 상대방이 신청을 하면 접수를 받아서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의회의 기능이라든지 이런 게 방청이나 견학을 안 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은 아니거든요.

의회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부분이고, 그 외에 본회의나 상임위원회는 실시간으로 방송에 다 나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의원님들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의회소식지라든지 여러 가지 매체로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홍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견학 실적이 없다고 해서 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를 수 있지 않을까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경위원청소년 모의의회는 있지만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기다리지 말고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사실 의원실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자생단체에서 활동하는 분들도 모릅니다.

그래서 반대로 자생단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좀 섭외해서 ‘우리 의회가 이렇게 움직입니다.’ 해서 반대로 견학을 우리가 1년에 한 번 정도라도 요청해서 의회가 이렇게 생겼고 이런 일을 한다고 구전이라도 되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겠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저희가 단체를 섭외해서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요.

그런데 단체에 계신 분들은 웬만해서는 다 오신 분들이긴한데 어쨌든 최대한 홍보해서많은 분들이 견학을 와서 하드웨어적인 부분이라든지 많이 볼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이선경위원어렵다는 거네요. 그죠?

반대로 우리가 견학을 요청을 좀 해서 ….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저희들이 콕 집어서 ‘오세요.’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이렇게 하는 시책도 있다고 적극 더 홍보하겠습니다.

이선경위원제 의견이니까 다른 의원님들도 이런 부분이 좋은지 나쁜지 간담회에서 의논해서 적극적으로 ….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한다는데 이런 내용도 모르고 있으면 안 될 것 같고요. 과장님 말씀대로 홍보도 좀 해서 방청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그리고 견학 부분도 신규시책으로 이런 걸 한다고 해서 앞서가는 북구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나중에 의원님들하고 간담회를 거쳐서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이선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혁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춘위원11페이지입니다. 이선경위원께서 말씀하는 것과 연관성도 있습니다.

의정활동 홍보물 발간·제작인데요. 의정소식 지는 1년에 두 번 발간됩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상·하반기에 합니다.

권혁춘위원500부를 제작하는데 대상이라든지 어디에 배부됩니까? 왜냐하면 저도 본 적이 없어서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시를 비롯해서 5개 구·군에 나가고요. 그리고 구청 각 부서에 30부씩 나가고 그리고 도서관, 동행정복지센터라든지 각 기관에 비치용으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권혁춘위원그러면 의정소식지에 견학 신청하는 방법, 그다음에 회기, 회의날짜, 사무실 위치 등을 안내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왕 500부 나갈 때 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의정소식지일 것 같습니다. 500부가 부족하면 1,000부 찍어서 통정회의라든지 할 때도 배부하면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견학 부분은 뒤쪽 홍보에 들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권혁춘위원한번 살펴보시고 회기일정, 의원님들 사무실 위치, 민원고충안내 등 처음 만들 때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다 해결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권혁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경위원7페이지,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의회 구현에서 추진실적에 보면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현황 점검이 있는데요.

과장님, 이해충돌방지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요. 만약 9명의 의원 중에 이해충돌방지에 5명의 의원이 포함된다면 상임위 배분이 지금은 두 분 밖에 안 계셔서 이렇게 했지만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물론 그런 경우를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그런 과정까지는 안 갔는데요.

만약 네다섯 분 정도 된다면 위원회 배정에 안 넣을 수 있는 그런 상황까지 갈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배정은 하되 해당 되는 부서때만 제외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그 정도로 그렇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사실 4,5명까지 걱정 은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문경위원억지로 만들려고 하면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제일 불편했던 부분이 의원들이 일곱 개 내지 여덟 개의 위원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복지건설위원회를 하다가 갑자기 고향사랑기부제심의위원이 되니까 한 번도 보지도 못했던, 아무리 공부를 해가지고 간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얘기하기가 행자위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는지도 모르니까요.

물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부서의 위원회까지도 이해충돌방지 제도에 대응해서 해야 되는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상임위원회와 자문기관으로서의 위원회는 법적인 부분이라서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물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을 이해하는데 어쨌든 법에서 안 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조문경위원만약 상임위원회가 없으면 그것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맞습니다 법에는 위원회로만 딱 규정되어 있습니다.

조문경위원그렇습니까?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예. 지금도 위원회를 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는 과정에서는 전체 의원님들이 하고 계시거든요.

조문경위원예. 알겠습니다.

14페이지, 의원연구단체 운영 활성화 지원에 5,100만 원 소요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우리가 남은 기간에 이 연구용역비를 다 쓸 수 있는 환경인가요?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빠듯한 시간은 맞습니다. 연구단체나 연구용역 결과가 11월 말까지 결과물이 나오도록 조례에 되어 있기 때문에요. 연구단체 활동은 시간적으로 괜찮은데 용역하는 단계까지 가기에는 빠듯한 일정은 맞습니다.

조문경위원현황 파악을 하셔서 어차피 결산 추경할 때 넣겠지만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지금 북구의 재정이 많이 어렵고 하니까 만약 연구용역이 없다면 추경에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권미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철우 조문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및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출석위원

  • 김철우김지현권혁춘이선경
  • 조문경

○출석전문위원

  • 전문위원박인숙

○출석공무원

  • 의회사무과장권미정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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