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제3호
울산광역시북구의회사무국
일 시1997년08월06일(수) 14시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자추천의건
부의된안건
(14시03분 개의)
○의장 김성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울산광역시교육위원회후보자추천의건(의장 제의)
(14시03분)
○의장 김성보 의사일정 제1항 울산광역시 교육위원후보자추천의건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지방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 제5조 및 동법시행령 제3조의 규정에 따라 지난 7월18일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이 공고함에 따라 7월18일부터 7월28일까지 교육위원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경력자 두 분, 비경력자 두 분으로 모두 네 분이 등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제5조 및 동법 시행령 제4조의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후보자 2인을 울산광역시의회에 추천하여야 하며, 추천인원 2인 중 1인은 반드시 경력자라야 하며, 2인 모두 경력자로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교육위원 후보자가 네 분이 등록을 하였기 때문에 두 분을 추천하기 위해 추천방법을 미리 결정하여 추천코자 하는 것입니다.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방법은 의안번호 97번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자추천의건 유인물에 의거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투표에 들어가기 전에 5분 이내의 시간동안 소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으며, 4분이 경과되면 초인종을 치고 5분이 경과하면 마이크를 끄도록 하겠습니다.
소견발표 순서는 지난 8월4일 소견발표 및 투표용지 기재순서를 추첨한 순서대로 하겠으며, 그 순서는 본 의안 5페이지 순서와 같습니다.
나항의 추천방법은 무기명 2인 동시투표를 실시하며 의결정족수는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차투표, 결선투표, 재투표, 동점자 처리방법, 무효투표 등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투표 시작 전 의사계장이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교육위원후보자추천 방법을 의결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자추천 방법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ㆍ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자추천의건
(부록에 실음)
그러면 지금부터 교육위원 후보자 소견을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소견발표 순서 1번, 정재룡 후보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견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 정재룡 온 누리에 신록이 왕성한 성하의 계절에 존경하는 울산광역시북구의회 의장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의 앞날에 영광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저는 울산광역시 교육위원에 입후보한 기호1번 정재룡입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제가 교육계에 처음 몸담을 때 사령장을 가슴에 안고 뜨거운 마음으로 흥분했던 지난 시절로 환상의 열차를 탄 감회의 마음입니다.
또한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 수많은 시련과 경험을 겪고 모천회귀 하는 자연의 드라마처럼 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슴속 넓게 가득합니다.
제가 교육위원으로 입후보 하면서 진솔한 마음은 의원님 여러분께 이미 글월로써 말씀올린 바 있습니다.
오늘 울산광역시북구 민의의 정당인 의회에서 존경하는 의원님께 주어진 짧은 시간에 울산광역시 교육위원회 출발에 대한 여러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마는 오늘은 후보 추천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선언적 의미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우리 북구는 새로운 구로 탄생하는 입장에서 도시기반, 교육기반, 문화공간 등등 모든 분야에서 새롭게, 활기차게, 튼튼하게, 발전적으로 번창 하여야 하므로 주민과 의회와 각계각층이 주인의식으로 화합하고 신토불이의 정신으로 똘똘 뭉쳐 발전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 북구의 교육기반은 신도시개발 과정에 따라 근본적으로 너무 열악하여 새 틀을 짜야 합니다.
북구지역 교육위원은 열정적으로 의원님의 협조로 북구지역에 살면서 의원님들께서 밤낮없이 지역을 몸소 다니며 활약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못지않게 북구 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와 책무를 충실히 행동으로 실천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저는 북구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현재도 어머님을 모시고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처가도 북구 효문이고, 외가도 북구 양정이며, 외가의 외가도 북구 송정입니다.
또한 저의 사업장도 북구 연암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울산지역 내에서도 주소와 거주지를 다른 동으로 옮긴 기록이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북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신토불이 북구 주민으로서 앞으로 주민의 참정권이 확대 되어가는 지방 정치화시대 흐름의 당위성을 갖고 교육위원에 입후보한 명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선거는 명분을 중심으로 한 힘의 표출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 투표는 명분에 따라 행세하는 파워게임이다, 현실적 명분을 상실한 파워는 독선이라는 내용이 생각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가족과 함께 북구에서 살아온 신토불이 저를 교육위원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저는 교육경력이 8년이 됩니다.
장기나 바둑을 두면 훈수하는 사람이 묘수가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장교육경험, 대기업 체험 경력, 제조업을 경영하는 의지로 북구교육의 기반조성과 교육개혁 풍토 조성, 그리고 학교 교육 효율증대에 우선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발언제한시간초과로 마이크중단, 속기중단)
○의장 김성보 정재룡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견발표 순서 2번, 김종철 후보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견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 김종철 안녕하십니까?
교육위원에 입후보한 김종철입니다.
고명하신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을 모시고 이렇게 저의 소견을 말씀드릴 기회를 주신데 대해서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갑작스런 KAL기 추락사건 비보로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제 말씀을 계속해 올리겠습니다.
저는 강동에서 태어나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울산에서 마치고 부산사범대학을 졸업한 이후 중등교육계에 약간의 교육경력을 가진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열악하고 낙후된 울산교육의 현주소를 선진교육 현주소로 탈바꿈 하는데 제가 선봉장이 되어서 제 인생의 마지막 봉사를 할 기회를 갖고자 교육위원에 입후보하게 되었습니다.
광역시 출범과 동시에 각계 분야에서 할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특히 우리 교육계는 할 일이 너무도 산적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말씀은 다 못 올리고 간단한 예로 초등학교의 2부제 해소, 중학교의 고등학교 진학문제, 고등학교 과밀수업, 고등교육기관 절대부족 기타 등등 제가 지상이나 유인물을 보니깐 이번에 여러 후보자들이 아주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했었습니다.
그것만 총망라해서 좋은 것만 골라 잡아서 실천의 마당으로 옮긴다면 뒤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울산에도 훌륭한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믿고, 또 확신합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상당한 문제점이 따릅니다.
막대한 예산, 상당한 시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계자들이 얼마나 추진력을 가지고 일을 하느냐, 모든 관건은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만은 꼭 먼저 이루어져야 되겠다 라는 주장을 제가 두서너 가지만 시간이 되는대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저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교사들의 질적 향상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직교사들이 질이 낮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옛말에 훌륭한 스승 아래 훌륭한 제자가 난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교단에 있을 때의 경험으로 보면 물론 모든 교사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아주 게으른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10년 전에 또는 20년 전에 배운 것을 답습하는가 하면…
교육계에 대해서는 그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1분밖에 안 남았는데 할 이야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두 번째로는 인생문제입니다.
과거에는 지식교육에만 치중하다 보니까 인생교육이 찬밥신세가 되었습니다.
온실 안에 있는 화초를 잘 가꾸어야만 꽃이 핍니다.
학교가 온실입니다. 학생이 화초입니다.
이 화초는 어느 화초에 비교할 필요 없이 더욱 향기롭습니다.
이 학생을 교육의 마당에서 교육의 장에서 꽃이 잘 피도록 다루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잿밥에만 신경을 써가지고, 우리가 학교 선생 할 때는 ‘촌지’라는 말도 없었습니다.
촌지나 기다리는 선생들도 그 중에는 있답니다.
저를 만약 교육위원 후보에 뽑아주신다면 제도적인 장치로서 추방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만약(발언제한시간초과로 마이크중단, 속기중단)
○의장 김성보 김종철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회의장에서는 후보자가 말씀을 할 때 잘한다고 박수는 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해해 주시고 박수는 삼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소견발표 순서 3번, 윤원기 후보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견발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 윤원기 기호3번 윤원기올시다.
존경하는 의원님, 울산광역시 원년을 맞아 그간 의정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저는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첫 교직에 몸을 바쳐 교사, 교감, 교장으로 40년에 가까운 교육 경험의 전문성을 되살려 울산교육 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하는 충정에서 타 시ㆍ도에 비해 열악했던 교육여건과 산적해 있는 여러 교육현안을 해결하는데 일조가 되어야겠다는 신념을 갖고 새 출발하는 광역교육위원으로 입후보 결심을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저를 밀어 주시면 사력을 다하여 울산 교육 발전에 여생을 다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우리 울산 교육 절대로 이대로는 안 됩니다.
교사가 먼저 변하고 사회가 따라 변해야 교육이 바로 서게 됩니다.
그럼 후보자로서 해결해야 할 몇 가지 과제를 열거해 드리면, 첫째로 학교부지 확보로 신설 학교 설립과 학교 증설로 과다 학급수의 적정규모화로 학교 경영의 능률화와 학급 학생 수도 타 시ㆍ도 수준 이하로 감축하여 과밀학급을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야만 개별화 학습과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며, 특히 초등학교의 2부제 수업 해소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둘째, 초등학교병설 공립유치원 설립을 확대하여 보다 저비용으로 많은 아동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셋째, 장애아를 위한 특수학교 설립과 중도 탈락생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입니다.
넷째로, 청소년 비행과 학교폭력은 학교, 가정, 사회의 공동책임임을 깊이 반성하여 인성교육의 방향을 재설정하여 종합교육 환경개선으로 학교의 정교사 상담강화, 자원봉사자를 이용 상담 활동 강화, 각 기관 인사와의 결연상담 실시입니다.
다섯째, 각급학교 교실의 현대화와 정보화 교육내실, 고교 평준화와 고입선발고사의 합리적 방법 모색, 실업계고교 시설 현대화와 실업교육 내실, 교사 재교육기관 설립과 전문성 신장, 특수목적 고등학교 설립, 교원 인사제도의 엄정으로 사기진작과 갈등해소, 예산집행의 공정성과 효율성 도모와 고등교육 기관 유치를 위한 특단의 노력입니다.
존경하옵는 의원님, 정말 우리 울산 교육을 위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명시한 바와 같이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교육발전을 위한 직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청렴과 품위 유지에도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부디 의원님들의 전도에 늘 영광과 발전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저의 소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성보 윤원기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견발표 순서 4번, 최해언 후보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견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교육위원후보 최해언 존경하는 의원님들, 한자리에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교육이 왜 자치이념을 갖고 자치기능을 활동해야 하는 이념적 기조를 먼저 말씀 올리겠습니다.
교육분야는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은 그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그분들이 교육은 일반 광역의회에서 별도로 분리해서 그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교육이 자치 활동을 해야 하는 이념의 두 번째 이유로써는 교육은 정치적인 영향권에서 독립되어야 됩니다.
어떤 이유로도 교육은 정치의 도구화가 되어서는 아니 되고 정치적인 활동 분야에 흡수되어서도 안 됩니다.
어용물이 되어서도 아니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문제는 교육은 지역성을 가미하고 있습니다.
울산 교육은 울산사람이 하는 것이고, 울산 교육을 마산이나 진주 사람이 담당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다른 지역의 교육의 계획이나 실천 분야가 월등하게 우월하다고 해서 그것을 울산에 직수입해서 실행해도 울산에서는 그것이 먹혀들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문화적인 전통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와 같은 세 가지 이유가 교육을 자치화 시켜야 한다는 이념의 기조입니다.
다음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울산이 광역시가 되어서 교육 과제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가운데서 예산 분야가 있고 비예산 분야도 있을 것입니다.
예산 분야의 예를 든다고 하면 고등학교 의 수용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은 한계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상남도에 예속되어 있을 때 보다 훨씬 속도 빠른 발전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교육 여건만 개선한다고 해서 교육의 발전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보다 시급한 문제가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의 내면적인 내실화를 기해야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을 교육위원회에서 담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가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리고 싶은 것은 성실하게 자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집행부를 육성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교사나 학생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그 현장에서 자기 소신을 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부형이나 시민이 요구하는 교육의 상이 전개 될 수 있도록 이 고장에서 그 뜻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간단하게 저가 올리고자 하는 말씀을 요약해서 올렸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김성보 최해언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후보등록하신 네 분의 소견을 청취하였습니다.
투표소 설치를 위해 약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8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의장 김성보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울산광역시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 의거 진한걸의원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투표방법에 대해서 의사계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의원 호명에 의하여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계장 강수상 의사계장 강수상입니다.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 투표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는 단 한 번에 끝날 수도 있고 최대한 다섯 번까지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투표방법은 무기명 2인 동시 투표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1차 투표는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선출하여 추천이 되겠습니다.
의원의 정족수는 지방자치법 제56조의 규정에 의한 것입니다.
그 다음 제1차 투표에서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제2차 투표를 실시합니다.
제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를 하셔야 선출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2차 투표에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표자를 포함한 차점득표자 4인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네 분의 후보님이기 때문에 다 결선투표까지 가는 수도 있겠습니다.
결선투표 결과 최고득표자와 차점자를 교육의원 후보자로 선출하도록 되어 추천이 되겠습니다.
결선투표 결과 2인 모두 비경력자인 경우 최고득표자 1인만 선출하여 추천하고, 경력자에 대해서는 재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선투표에서 경력자 한 분과 비경력자 한 분, 두 분이 되시면 그것으로 끝이 나고, 만약에 비경력자가 두 분이 되는 것 같으면 최고 득표한 비경력자 한 분만 추천이 되시고, 경력자에 대해서는 재투표를 실시합니다.
상기 1,2차 투표는 반드시 경력자 1인을 포함한 2인을 투표를 하셔야 유효한 투표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는 무효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투표 실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설명한 1, 2, 3항에 투표해서 1인만 선출된 경우 나머지 1인에 대하여 앞의 제1항의 규정에 준하여 재투표를 실시하고, 여기에서 만약에 과반수 득표를 하시면 추천이 되시고, 거기에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최고득표자를 후보자로 선출하게 되겠습니다.
앞에 선출된 1인이 비경력자인 경우에는 반드시 재투표를 할 때에는 경력자에 대해서만 재투표를 실시하여야 하겠습니다.
다음에 동점자 처리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력자와 비경력자인 경우에는 경력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고 경력자가 2인 이상일 때에는 경력 순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경력자가 2인 이상일 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무효투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차 투표 시에 비경력자 2명에게 기표, 3인 이상에게 기표, 재투표 시에 2인 이상 기표, 재투표 시에 경력자만 선출 시에 비경력자에게 기표, 이것은 다 무효투표로 되겠습니다.
기타사항은 울산광역시북구의회 의장단선거규정 제6조의 규정을 준용토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뒤편에 예시가 있는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무효투표로 하지 않는 사항은 1차 투표에서 한 분에게만 투표를 하셔도 유효투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투표용지에 아무 표시도 하지 않은 용지는 기권으로 처리되겠습니다.
호명을 하기 전에 먼저 명패함, 투표함의 정리가 있겠습니다.
진한걸 감표위원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그러면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14시50분 투표개시)
(의사계장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의장님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의장님은 의석을 비울 수 없으므로 사무직원이 투표용지와 투표명패를 교부받아 전달한 다음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표위원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성보 의원님께서는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 하에 사무직원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54분 투표종료)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7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7개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사오니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 표)
개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11표 중 정재룡 후보 4표, 김종철 후보 2표, 윤원기 후보 2표, 최해언 후보 3표로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를 한 정재룡 후보가 교육위원 후보 추천자로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교육위원 후보 추천자가 1명만 선출되었으므로 재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계장께서는 재투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강수상 의사계장 강수상입니다.
1차투표에서 비경력자가 한 분 당선이 되었기 때문에 재투표에서는 경력자 두 분, 윤원기 후보님과 최해언 후보님에 대해서만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투표에서는 분명히 한 분만 투표를 하셔야 유효표가 되겠습니다.
2인 이상 기표하시면 무효표이고, 비경력자에게 투표를 하셔도 무효표가 되겠습니다.
기타 의문 나는 사항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진한걸 감표위원님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그러면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15시01분 투표개시)
(의사계장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의장님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의장님은 의석을 비울 수 없으므로 사무직원이 투표용지와 투표명패를 교부받아 전달한 다음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표위원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성보 의원님께서는 투표를 다 하셨습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 참관 하에 사무직원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05분 투표종료)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7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총 7표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사오니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7표 중 윤원기 후보 4표, 최해언 후보 3표입니다.
출석의원 과반수에 투표한 윤원기 후보가 교육위원 후보 추천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날씨에 행정사무처리상황보고 및 교육위원 후보자 추천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회 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산회)
○출석의원 (7인)
- 김성보윤두환정석수한성두
- 이상원이병우진한걸
○출석전문위원
- 전 문 위 원백용한
○출석공무원
- 의회사무국장이종영
- 의 사 계 장강수상
○참석교육위원추천후보자
- 교육위원후보자정재룡
- 교육위원후보자김종철
- 교육위원후보자윤원기
- 교육위원후보자최해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