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개회식
울산광역시북구의회사무국
1998년02월26일(목) 10시 30분 개식
제7회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개회사
5. 폐 식
(사회 : 의사계장 강수상)
(10시35분 개식)
○의사계장 강수상 지금부터 제7회 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성보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황성환 부구청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북구 구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긴 겨울을 뒤로하고 희망찬 봄기운이 온 누리에 약동하는 이때 2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제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그동안 다소 논란
이 있었던 염포동이 우리 북구에 편입됨으로써 울산광역시북구 지방공무원정원 조례중개정조례(안)외 2건의 조례안을 개정하게되고, 행정사무처리상황에 관한 오피스텔 관련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그동안 주민생활에 문화권이 북구지역 이면서도 행정구역상 동구로 편입되어 관내기업체나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던 염포동이 북구로 편입되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쁜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제 염포동이 북구로 편입됨으로써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불편사항들이 해소되리라 믿으며, 우리 북구로서는 면적이나, 인구, 재정적인 면에서 구세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북구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행정구역변경 과정에서 주민간의 의견 차이로 갈등도 있었던 만큼 집행부에서는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금년도에 계획된 여러 가지 사업들이 활기차게 시작될 새봄을 맞이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모든 사업이 시작부터 철저하고 빈틈없이 추진되어 예산낭비나 구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전의원이 한마음이 되어 당면한 모든 현안문제들을 보다 심도 있고 합리적이고 현실성 있게 다루어 자치구 체제가 조속히 정착하고 다른 어느 구 보다도 살기 좋은 북구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주어진 일정에 따라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해주신 황성환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강수상 이상으로 제7회 울산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43분 폐식)
○출석의원(7인)
- 김성보윤두환정석수한성두
- 이상원이병우진한걸
○출석공무원
- 구청장직무대행부구청장황성환
- 총무사회국장한용규
- 산업건설국장강한원
- 의회사무국장이종영
- 기획감사실장강석희
- 문화공보실장이수식


